logo

한국어

HOME

정말 이제 제 음악생활에 한계가 와버린걸까요??

mibdhenz 2006.09.02 23:30 조회 수 : 148 추천:4

이젠 음악생활에 관한 고충을 털어놓기 위해 원더풀 미칠을 찾는 미브입니다;;
정말 요즘은 도무지 뭘 들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!!

울 나라 대중음악에 한계를 느끼고 J-POP에 입문한지 언 1년 --;;
그런데 미스틸과 스핏츠 그리고 비즈에 정착 해버리고 나서 도저희 아무 J-POP도 저에게 감흥을 주지 않습니다 --;
뭐랄까 1년 정도 J-POP을 뒤져본 결론은 전 일본음악 특유의 코드가 저하곤 맞지 않는거 같아요 --;
다만 위에서 언급한 아티스트들 정도가 그 안맞는 코드를 뚫고 정말 최고의 음악성으로 절 감동시키는것 같습니다
그렇다고 다시 울 나라 음악으로 회귀하자니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은 휴업상태고;;
정말 차라리 미스틸을 좀 늦게 알았더라면 제가 J-POP에 더 오래 머물렀을것 가타요

결론 미스틸이나 스핏츠보다 더 좋은 더 감동을 줄  J-POP 아티스트를 찾을수 가 없다는 겁니다!!
어떻게 이 난관을 해쳐 나가야 할까요!! 도와주세요~

사족-이제 학교에선 2학년을 수험생이라고 부르네요 나날이 다가오는 압박에 정말 몸서리 치는 요즘입니다.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945 아마네 카오루... [9] file 강동현 2006.09.05 164
3944 [퍼온글]로쿠로쿠 곤니치와! 후기 [5] 강동현 2006.09.05 175
3943 any [3] 2006.09.05 94
3942 약속(?)한 대로.. [2] 사월화 2006.09.04 92
3941 마빡이 [8] file 강동현 2006.09.04 168
3940 살아 돌아왔습니다; [3] 리댠 2006.09.04 113
3939 엘레가든.. [7] file 강동현 2006.09.04 160
3938 아야 무릎ㅠㅠ [4] 웁스가이 2006.09.03 86
3937 抱きしめたい [4] t.s. 2006.09.03 309
3936 9월 2일 정팅 후기 ^^ [8] 레리 2006.09.03 137
3935 미스치루 히어로 한정판 싱글을 살펴보자~~ [2] file 2006.09.02 213
» 정말 이제 제 음악생활에 한계가 와버린걸까요?? [4] mibdhenz 2006.09.02 148
3933 ******9월 2일 토요일 밤 정팅 개시합니다~****** [4] 레리 2006.09.02 92
3932 공부와 핸드폰과 박카스 [4] file 북북춤할배 2006.09.02 87
3931 다녀왔습니다~ [7] 여우☆ 2006.09.01 110
3930 저도 다녀왔습니다. [7] file 강하다 2006.09.01 171
3929 아. 개강. [2] 정군 2006.09.01 87
3928 기숙사 인터넷 개통 [3] 사월화 2006.09.01 81
3927 ㅎㅎ;; 정말 간만에 글 써서 죄송합니다;;; [2] 한이아빠 2006.09.01 110
3926 Ellegarden 내한공연 20분 만의 매진... [5] file 강동현 2006.09.01 174
3925 나는 Mr. Children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[12] file 꿈의거리 2006.08.30 409
3924 이번주가 마지막이라길래.. [3] file .... 2006.08.30 182
3923 몽인도Fes 06 엔딩 - 希望の轍 (사잔,테루,사쿠라이,아키히토,후쿠야마 등) [8] 키위쥬스 2006.08.30 255
3922 아, 동경사변 [2] 웁스가이 2006.08.29 141
3921 만약에.. [2] 훈재_SAS 2006.08.29 100
3920 로꾸로꾸고니찌와 10주년 기념 공연.. [2] file 강동현 2006.08.29 104
3919 오늘도 활기찬 원더풀 [5] 2006.08.29 121
3918 fly me to the moon [7] 2006.08.29 120
3917 잘못된 만남. [2] yawara 2006.08.28 144
3916 소장중인 미스치루 음반과 モンゴル800 음반~~ [5] file 2006.08.27 203